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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하나는 수준급인 ㄲㄲㅇ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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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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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중에서 너네들 '빨간그네' 라고 아니? 인터넷에는 아직까지 많이 없더라고. 유흥을 서로 공유하는 남자들 단톡방이 있는데 요즘 그게 엄청 난리더라. 거기에 있는 처자들도 시작해서 서비스 자체가 여태껏 받아왔던 그런곳하고는 완전 다르다고 하네? 일단 뜬소문이지만 그래도 요즘 일상생활 자극제가 없어서 한번 받아보기로 했다. 처자들 물도 한번 볼겸 궁금하더라고. 입구에 딱 도착 했을때 한국 매니저가 있는데 선불결제하고 들어갈수 있다고 하더라. 가격은 마사지 치고 엄청 쎗다. 300만동인데 한국돈으로 15만원.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난 진짜 당했구나 그렇게 생각함.

일단 여기까지 온김에 딱 1번만 경험하고 다신 절대 안와야지 하고 입장을 했다. 입장 하니까 먼저 씻고 있으면 애가 도우미로 이것저것 다 도와줄거라고 하더라. 난 그때 그말듣고 "초스 는 아예 없는건가요?" 라고 물었거든? 그러니까 죄송하지만 저희들은 모두 이쁜 애들만 취급하기 때문에 초스방식은 아쉽게도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대답을 하더라고. 일단 뭐 공손하게 대답하기도 하고 뭐 없다는데 거기서 무슨말을 하겠니. 네 하고 일단 입장하고 샤워하고 있었다.

문앞에 누군가 실루엣이 느껴지는데 ㄲㄱㅇ 처자인줄 알았다. 노크를 하더라 들어가도 되냐고. 들어오라고 하고 난 딱 마침 샤워가 끝나서 옆에 있던 흰색 가운만 걸치고 있었지. 들어오더니 조금 놀라더라고. 그리고 아 정말 죄송하다면서 벌써 다 씻으신줄 몰랐다며 말함. 괜찮다고 말했는데 속으로 여기는 무슨 죄송하다고 하는 업소인가 싶었음. 근데 일단 너네들이 궁금해할 처자 얼평을 좀 하자면 피부는 약간 구릿빛 이었다. 단톡방에는 진짜 피부 뽀얀 애랑 했다라는 말도 들려오는데 나는 뭐 복권당첨이 실패한건지 몰라도 피부 하얀 친구는 아니더라고. 그래도 얼굴로 봤을때 엄청 섹기가 넘쳐서 좋았다. 그런애가 또 예의도 갖춰서 말하는데 엄청 고품격 뿌티끄 느낌이 났다랄까.

일단 대접받는 느낌도 좋았고 첫인상도 좋았고 뭐 나쁠건 없었다. 그렇게 침상에 누워 있으니까 딱 내눈에 들어온 시야가 바로 천장에 봉2개가 박혀있더라고. 빨간그네의 의미를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잘 알지 못했음. 단순히 봉 잡고 체중 싣어서 해주는 뭐 그런 형식적인 곳인줄 알았다. 그렇게 그녀가 갑자기 서랍장에 빨간천 2개를 꺼내더라고? 저걸로 뭐 어따 쓸려고 그순간 엄청 ㅁ낳은 생각에 휩싸였다. 그리고 침상에 올라타더니 바로 봉위에 빨간천 2개를 묶고 그걸 처자가 거꾸로 메달려서 발목부터 시작해서 허벅지 허리까지 뺑뺑 둘러 감더라고.

이해가 갈련지 모르겠는데 더 쉽게 얘기하자면 천2개로 다리를 결박해서 박쥐모양? 처럼 사람이 거꾸로 메달렸다고 보면 된다. 그렇게 메달려서 내 빠따를 그대로 자연스럽게 빨아주는데 빨리는 느낌 정말 아는 사람만 안다. 그 쇼맨십이 정말 죽이더라. 이 마사지 업소가 이래서 유명한곳이었구나 라고 단번에 느꼇음. 단톡방 형동생들이 왜 대한민국에도 없고 이세상에도 없는 유일한 업소라고 하는지도 알겠더라고.

옷도 기모노인지 베트남 전통 의상인지 뭐 모르겠는데 한번 풀어버리면 온몸 전체가 풀려버리는 그런옷 알지? 그런옷을 입고 있었거든. 그걸 풀고 바로 자기몸을 고작 봉2개에 의지한채 난 아래에서 위로 쳐다보는데 진짜 몸매 하나는 끝장 나더라고. 게다가 가슴자체는 더 업되어 보이는 느낌도 있었다. 쳐진 가슴이라면 거꾸로 메달려서 보는걸 추천한다. 진짜 장난없다. 여튼 그런 애가 마사지를 해주는데 와... 진짜 좋더라.

부드럽게 딱 속살만 건드리는 느낌이랄까? 야릇야릇하게 생긴것이 또 만지는건 머슴처럼 시원시원하게 만져주니 그새 뭉쳐있던 근육이 다 풀렸다ㅋㅋㅋ 그리고 이곳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바로 빠따 물고 360도 회전하는건데 입에 내 빠따를 문다. 그리고 자기몸을 엄청 감아 제낀다. 약간 팽이처럼. 끝도없이 사정없이 몸을 막 꼬아댄다. 그리고 그걸 푼다. 그러면서 토네이도 처럼 내 빠따가 빨리는데 남성전용 마사지에 이런곳이 있었나 싶었을 정도다.

시스템 정말 체계적이고 코스 정말 체계적이고 애들 정말 완벽하다. 3위일체가 모두 맞아 떨어지는 순간이더라. 그런데 또 웃긴게 느낌은 좋은데 이것만으로 절대 쌀것 같지는 않은 그런 느낌이 든다. 그런데 또 그순간을 ㄲㄲㅇ 처자 가 바로 캐치하고 지 냄비에다 바로 냅다 꽂아버린다. ㄴㅋ으로 해달라고하면 해주는 애들도 있고 안해주는 애들도 있다고 하는데 난 진짜 그때 만큼은 이거 받고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라 ㄴㅋ으로 해달라고 했다. 그러니까 해주더라고. 아맞다. 원하면 육구 자세도 해준다. 너네들이 해주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뭐 굳이 돈주고 서비스 받는데 그런거 할 필요가 있나 싶다 나는.

최근에는 SM전문 업소가 있다고 하는데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그것도 한번 이용 받아봐야겠다. 어쨋든 나갈때 몸이 너무 개운하기도 하고 너무나 마사지를 잘해줘서 팁으로 50만동 주고 나왔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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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열님의 댓글

유준열
작성일
솔직히 마사지도 그렇고 요즘 모든게 베트남이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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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철님의 댓글

원종철
작성일
나 얘아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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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님의 댓글

이재경
작성일
얘 유명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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