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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뜯고 베트남에서 뽀뽀한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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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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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클럽에서 여자한명을 꼬셨음. 처음엔 프리로 뛰는 작업녀가 안니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맞더라고. 근데 걔가 좀 이뻐서 가격을 물어봤음. 가격이 후덜덜하대? 그래서 그냥 보냄. 그리고 난 계속해서 클럽에서 놀고 있었는데 2시간정도? 뒤에 또 슬슬 기어 들어오더라고? ㅋㅋㅋ 뭐냐고 물으니까 자기 잘곳이 없다고 오늘 나랑 같이 있어주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고. 돈 없다 꺼져라 시전하니까 그냥 돈 업어도 되니까 잠잘곳만 제공해달라 하더라. 보니까 손에 온갖 화장품 들고 다니는것을 보아서 아 얘 집이 없는 떠돌이구나 싶었음. 그래서 우선 ㅇㅇ 내 호텔방을 데려다 줬음. 정말 선의로 말이야. 그리고서 같이 침대에 누워서 잘려고 하니까 얘가 막 나에게 눈 키스를 보내대? 솔직히 젊은 20대 남자인데 누가 나한테 뽀뽀하고 그러면 어느 호구가 아닌이상 가만히 있겠냐. 근데 막 돈달라고 했던년이 갑자기 추태아닌 추태를 부리니까 쫌 짜증나더라고? 그래서 뽀뽀하면서 온갖 손이 밑으로 내려가는데 좀 복수심에 불타올랐음. 그리고 그냥 그대로 지가 입고있는 망사를 흥분한척 개 뜯어버렸음ㅋㅋㅋㅋ 오만때만 난리를 다 치대 걔는ㅋㅋㅋㅋ 뭐 쩔수있나 ㅋㅋㅋㅋ 자업자득이지 형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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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남님의 댓글

강기남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율하님의 댓글

율하
작성일
형 장보고 가~
근데 너무 자극적인거 아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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