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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초특급 뽀얀 피부 있는곳(Feat.혼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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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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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나만 알고 있을려고 했는데 너네들한테도 좋은 소스좀 넘겨줄까 한다. 우선 다낭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로컬,한국,중국 이렇게 3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이때 중국은 가격이 허벌나게 비싸다. 마사지 받는데 150불 200불 넘어간다. 이쁜 애들도 없고 그냥 얘네들 기준은 키크면 다니까 그냥 패스하도록 하자.

로컬이랑 한인업소 이렇게 크게 2가지로 나뉠수 있는데 로컬업소 절대 무시하면 안된다. 대부분 얘네들 테크트리는 이곳에서 시작 한다고 보면 된다. 타지역에서 밤일 뛰러 오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뭐 한국인들하고 말이 통하겠니. 급이 좋다 싶으면 알아서 단골손님 생기다가 다른 몸값 더 많이 받는곳으로 자연스럽게 차출된다고 보면 된다.

이게 자연의 섭리와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대부분 애들은 부서져 있으니 그건 명심 하도록 하자. 돈도 너네들 초딩때 일진한테 삥뜯긴것 마냥 여기 가서도 뜯기지 말고.

그러니 난 전체적으로 봤을때 한인 업소를 추천하는 입장이다. 대부분 반타작 이상들은 하는 애들이니까 그나마 확률적으로 가장 괜찮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초특급 뽀얀 투어를 이용하면서 한번은 빨간그네 를 타면서 만났는데 거기에서 피부가 초특급 뽀얀 애를 봤다. 얼마나 예뻣냐면 너네들도 그냥 반할 느낌???

이쪽 업소의 특징이 일본의 기모노????? 같은 스타일이거든? 우리가 직접 옷 리본을 하나 풀어버리면 전체적으로 다 풀리는 그런 복장인데 또 웃긴건 이 빨간그네는 중국에서 건너온 고전적이면서도 힘든 노동력으로 인해 없어졌다가 아이러니하게도 여기에 다시 만들어진 곳이라고 보면 이해가 될거다ㅋㅋㅋㅋ

본론으로 돌아와 얘가 딱 방에 들어오는데 엄청 이쁜애가 들어오더라. 뭐하는 앤가 싶어서 유심히 살펴봤는데 뭔가 딱 봐도 이국적으로 생긴 애라서 한국말로 혼혈??? 이라고 했다ㅋㅋㅋㅋ 당연히 못알아 들어먹지. 그래서 그냥 아 ㅇㅇ 그냥 마사지ㄱㄱㄱ 했음.

일단 누워 있는데 봉2개가 천장에 박혀있더라고???? 그냥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서랍에서 뭘 뒤적 거리더니 빨간색 천 2개를 가지고 온다. 그리고 침대 위에 올라타더니 천장에 메달려있는 봉2개를 가지고 빨간천을 결박을 한채로 자기가 거꾸로 메달리기 시작하더라. 나는 ??? 싶었다 순간. 근데 그 상태로 자기 다리를 묶어 버리는데 오... 진짜 장난 없더라 얘네들...

쇼맨십 하나는 정말 기가 막혔다. 너네들도 한번 보고나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걸??? 다음에 한번 받아봐라. 뭐 여튼간에 피부가 뽀얀것이 참하게 생기더니 또 내가 옷을 풀고 나서는 몸 전체도 하얗게 분칠한것마냥 맨들맨들 하더라고. 진짜 일본 초특급 S급 이상 되는 애들? 그런 애들을 보는것 같았음.

야동AV에 나오면 뭐 그런거 있잖아. 잘나가는 배우들 모셔다가 찍은거 우리가 포르노로 보고 그러는거. 그정도로 엄청난 퀄을 자랑하는 애였다. (근데 여기 참고로 건마라는거...) 여기에 있으면 정말 아까울 정도???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는날이 2일 뒤엿는데 그때 이후로 황제투어 이용안하고 여기만 집중공략 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여기는 초스 방식이 아니라 그냥 순번제다.

그래서 그냥 거기서 죽치고 손님들 빠질때까지 기다렸다가 걔 순번 될때 거기에 있는 매니저한테 부탁해서 내가 들어가고 그렇게 대기했다. 자리 비우는 순간 또 다른 사람들이 꿰차서 뭐 예약을 걸어놓고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음. 그렇게 다음날 또 받으러 갔는데 날 알아보더라고. 그리고 어제와 똑같이만 해달라고 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더 잘빨리는 느낌이 들더라.

그리고 여러자세도 틈틈이 해주는데 그건 내 자유로 원하는것을 말하면 된다. 근데 난 빨아줬다. 내 기가 빨렸으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그날은 시전했는데 다행히도 받아주더라. 안받아주면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도 허용해줌. 이런 년이랑 진짜 하고나서 러브홀릭 걸려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급이다. 정말 청순하게 생기고 피부도 뽀얗고 이런 애들이 있는곳 들은 모두 갯수로 혼구녕을 내줘야 하겠더라.

다음달이나 다다음달에 보고 친구랑 같이 또 한번 들리려 한다. 그때 역시 떡 마싸 투어로 이용할려고 한다. 마지막날은 잘로 앱 깔아서 친추 받아놓고 한국으로 돌아왔다ㅋㅋㅋㅋ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데 진짜 실물을 못보여줘서 아쉬울 정도다. 유흥문화에서 이정도 애 나오기 정말 드물다는거 너네들이 알거라 생각한다.

일단 내용 요약 총 정리 들어갈게.
1.한인 떡 마사 투어를 다니던중에 '빨간그네' 라는곳을 갔음.
2.거기에서 우연히 진짜 초특급 이쁘게 생긴애 만났음.
3.그네의 서비스에 놀람
4.몸매에 한번 더 놀람. (Feat.콜라병)
5.다른거 다 버리고 여기만 계속 방문. 3일동안
6.연락처 땃음.
7.담달에 또 가려고함

진짜 웃음기 싹 빼고 여기만큼 확실한곳 없다 라고 생각한다. 황투도 좋긴 하지만 솔직하게 다 이용해본 1인으로서 마싸 투어만 다녀도 충분히 좋다 라고 본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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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한님의 댓글

박대한
작성일
애들이 요즘 물이 올랐누?

정종철님의 댓글의 댓글

정종철
작성일
맞습니다 ㅋㅋㅋㅋ

김병찬님의 댓글

김병찬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One럽님의 댓글

One럽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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