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베트남 처자 불어터지도록 냄비 뚫은 ㅅㅅ썰 ssul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방대
작성일

본문

황제투어 하면서 떡 마사 이용받다가 진짜 너무 이쁜 처자가 한명 있대??? 와 피부도 하얗고 키는 좀 작은데 그래도 한 160정도는 됫던것 같다. 여기서 내 이상형을 보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음. 피부도 하얘가지고 전혀 동남아 삘 나지도 않고 참하게 생겼더라고.

업소 들어가는데 딱 10초 봤는데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바로 실장한테 쟤로 해달라고 했다. 근데 여기가 우선 초스 방식이 아니라서 순번제다 보니까 한번 확인 해본다고 하더라고. 50불정도 줄테니까 무조건 쟤로 해달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고 막 리셉션 가서 매니저랑 얘기를 나누더라.

쟤가 여기 2번째로 탑급 에이스인데 웬만해선 이정도 가격 가지곤 안된다고 하더라고. 원래 다음 순번 애를 받아야 하는데 그 애들이 순번 안돌아오면 진짜 ㄱㅈㄹ 한다고 해서 아그럼 어떻게 하면 되겠냐고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받을때까지 기다리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아가시 가격만이라도 주고선 입장 가능하다고 하대?

걔 순번까지는 총 5명이 있었는데 거기까지 절대로 기다리진 못하겠더라. 언제 5명을 다 빼야하는건가 싶어서 애들 돈 내는게 얼마냐고 물어봤음. 총 250불정도만 주면 된다. 두당 50불 해서. 와 나도 미쳤던게 그걸 그자리에서 바로 내고 앉았다 진짜...

일단 그렇게 해서 입장하게 됫는데 이미 대기실 안에서는 소문이 날대로 다 난것 같더라고. 방으로 입장하는데 걔가 딱 들어오는데 진짜 사랑에 빠졌는지 숨이 멎을것만 같더라. 정말 참하게 생겼고 난 평생 한국에서도 정말 초레어로 보기 힘든 처자 엿다.

웃으면서 인사하고 아무말없이 서비스 바로 들어갈려고 하는것 같은데 정적도 깰꼄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다. 그러니까 또아롱 이라고 하더라? 이미 이바닥에서는 엄청 유명하단다 이쁘고 단골손님 많다고.

옷을 기모노? 같은걸 입고 있었는데 한번 풀면 바로 전체가 풀려서 누드로 되는 옷 있잖아. 냄새도 너무 향긋하고 이바닥에서 구르면 안되는 애 같이 생겼더라고 진짜. 그렇게 ㅅㅅ 를 허용해주나 싶어서 엄청 기다리고 있었음. 먼저 마사지를 들어가는데 마사지는 너무나 형식적인거니까 패스하겠다 그다음 순서가 위에 봉 2개 기다린게 있거든?

그 봉 2개를 가지고 서랍장에 빨간천 2개를 꺼냄. 그리고 그 빨간천 2개 가지고 거꾸로 박혀져 있는 봉에 자기 발목부터 허리까지 뺑뻉 감아서 결박을 하던데 거꾸로 보니까 또 더 환장하겠더라고? 진짜 썰것만 같았음. 보는데도 ㄹㅇ이다 이건

그리고서 또 다시 뺑뻉 감더니 내 빠따를 물더라???  그리고서 그 감겨져 있던걸 푸는데 순식간에 그게 와... ㄷㄷㄷ... 대박이었다 정말... 쇼맨십이 보는 맛이 재미가 있더라. 음식을 보면 색깔이 이뻐야 하듯이 유흥도 확실히 쇼맨십이 있어야 더더욱 자극이 되는것 같더라고. 늘 하던대로만 하면 자극이 안된다고 하잖아. 그러니까 그런지 모르겠는데 뭐 여튼간에 엄청나게 순식간에 운동에너지가 뿜뿜 했음.

그렇게 한 20-30분정도 예열을 해주고 나니까 이게 천국인가 싶대???? 그렇다고 아직 싸지는 않았는데 딱 그 시기가 있다. 그 시기를 근데 또 베트남 처자가 고단수인지 금방 캐치를 하고서 자기 냄비 그대로 넣어버리더라고.

콘을 안하고 싶다고 하니까 그대로 ㄴㅋ시전해서 냄비 뚫었다. 자기도 조금 흥분했는지 보통 러브젤 바르고 하는데 얘는 그런것도 없었음. 딱 넣었을때 그 순간 느낌이 좋고 감명받았을 정도? 자기도 흥분해서 그런지 몰라도 상체위에서 허리가 베베 꼬이기 시작 하는데 다리에도 경련이 일으키더라고? 그건 여자도 흥분을 했다는 신호임 ㅇㅇ

그리고 2-3초간 정적이 흐르면서 땀이 나는데 서로 비오듯 장난 아니었음.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하는데 그때 불빛이 약간 어두웠거든? 빨간 조명이어서 잘 몰랐었는데 내가 하고나서 불을 키는데 핑두 더라고??? 와 진짜.... 너무나 좋았다...

토탈 거기서 쓴돈만 아마 400불 될것 같은데 전혀 아깝지 않았고 60분 러닝타임으로 냄비를 불어 터지도록 뚫는 피스톤 운동이 이어지는데 헤어질때가 너무 아쉽더라. 마치 내가 20살이 되어서 첫 데이트를 나가는 기분 이라고나 할까??? 심장이 두근두근대고 엄청난 자극제를 준것 같았음. ㅇㅇ

관련자료

이기용님의 댓글

이기용
작성일
이야~~~ 이정도면 이쁘지 진짜로
빨간그네 갔나보네ㅋ

팍지성님의 댓글의 댓글

팍지성
작성일
린정
삭제

이재상님의 댓글의 댓글

이재상
작성일
빨간그네 좌표좀 알 수 있을까요 햇님
삭제

덕화팬님의 댓글

덕화팬
작성일
와 클라스보소?ㅋ
삭제
전체 555건 / 1페이지

+ 최근글


+ 새댓글


통계


  • 현재 접속자 43 명
  • 오늘 방문자 993 명
  • 어제 방문자 1,077 명
  • 최대 방문자 1,374 명
  • 전체 방문자 100,970 명
  • 오늘 가입자 1 명
  • 어제 가입자 0 명
  • 전체 회원수 170 명
  • 전체 게시물 605 개
  • 전체 댓글수 803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