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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문화 즐기다 동남아에서 핑두 만났습니다. (인증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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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헤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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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사지 받으러 갈겸 퇴폐 유흥 마사지 즐기러 갔다가 정말 괜찮은 애가 있길래 걜 지목해서 이용 받았습니다. 키는 좀 작았는데 피부가 다른 동남아 애들에 비해 엄청 하얗더라고요. 저는 약간 백마 또는 피부 하얀 애들이 제 취향이자 로망이었기 때문에 그런 애들한테서 받는걸 되게 좋아하는 타입 입니다.

근데 딱 샾에 갔는데 걔가 떡하니 있으니까 마음은 당연히 그쪽으로밖에 갈 수가 없죠. 그곳은 간단하게 핸플로 물만 빼주는 곳 이었는데 최근에 붐붐으로 2연타 물총 뺄수있는곳으로 리뉴얼 되었다고 했길래 찾아가본 곳이었는데 걔가 처음에 립서비스랑 포핸드로 시원하게 물을 빼줍니다. 이때 옷을 벗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얼굴로만 만족하면서 느낌적으로 만족하는 그런 분위기였죠.

사실 포핸드도 진짜 느낌있게 잘 했기에 금방 끝난것 같습니다. 자기 엄지 손가락으로 끝부분을 주물럭 스킬을 시전 하는데 피곤해 부러질려던 몽둥이 마저도 세울정도의 감각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좀 뭔가 많이 해본 티가 났습니다. 그렇게 제 물방망이도 불방망이로 바꾸는 재주가 있었으니 말이죠.

그렇게 끝나고 전신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원기회복을 위해 60분 코스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때 정말 쥐도새도 모르게 잤던것 같아요. 시원하게 빼고 편안하게 안마를 받으니 정말 이런곳 많이 와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잠이 올법 합니다.

그렇게 눈을 떳을땐 똑같이 그녀가 붐붐을 위해 이것저것 러브젤이랑 ㅋㄷ이랑 용품을 갖가지 챙겨온것을 보았고 이제 다시 출격준비를 해야하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옷을 벗는데 오 애가 핑두 인겁니다. 피부가 뽀얀것 까지는 알았는데 가슴이 봉긋하게 올라와있는 딱 참젖 느낌으로 유륜부터 핑두로 가슴을 감싸는데 그걸 보고서 정말 흥분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여러 동남 아시아를 돌아다니면서 그동안 최소한 200명의 애들과 잠자리를 가져보았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그런 애들을 제쳐두고 여기서 이렇게 보석같은 진주를 만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네요. 그냥 간단하게 물만 빼려다가 이렇게 횡재를 하니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한국여자도 많이 만나봤지만 핑두 여자는 정말 흔하지 않습니다. 어느 마사지 샵인지는 알려드리진 않겠습니다. 저만 알고싶은 그런 장소니까요. 하지만 이미 많은 한국 남정네들이 소문을 타고타서 나날이 사람이 많아지는것을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연락처를 따로 묻고 제 처로 삼고 싶지만 또 그렇다고 하더라도 음지에서 노는 애들은 딱 엔조이로 끝내는것도 답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주일에 5번정도 그녀만 초이스하여 꾸준히 이용받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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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트님의 댓글

보거트
작성일
넌 진짜다 인정한다

김지호님의 댓글

김지호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보거트님의 댓글

보거트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요시에님의 댓글

요시에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정희채님의 댓글

정희채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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