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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라오케 한인,로컬 업소별 장단점 싹 다 정리 완벽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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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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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 다낭 밤바닥에서 7년 동안 굴러먹으면서 온갖 꼴 다 본 이 형이 아주 리얼하게 털어줄게. 구글 뒤져서 나오는 뻔한 광고 글이나 "오빠 너무 좋아용~" 후기가 정말 좋네요 같은 영혼 없는 멘트에 속아 소중한 달러 날리기 싫으면, 지금부터 내가 이 바닥 가라오케들 싹 다 조각조각 해체해 줄 테니까 대가리에 딱 박아라. 긴말끌지않고 바로 알려준다.

다낭 유흥은 크게 ‘로컬 양아치 개고생 코스’냐, 아니면 ‘말 통하고 편안한 한인 KTV 코스’냐 둘 중 하나로 나뉘거든. 형이 직접 다 가보고 겪은 눈물과 꼴림의 대서사시, 한 번 제대로 감상해 봐라. 내용에 반박해도 좋다. 욕만 하지마라.

1. 로컬의 매운맛 끝판왕: 라스베가스 가라오케
내가 저번에 ADM CLUB 건물 2층 라스베가스 털고 온 썰 풀었지? 거긴 진짜 '와꾸는 극상, 난이도는 지옥'이다. 아직 못본 사람을 위해 밑에 링크 참고하길 바란다.

간단 리얼 해프닝: 그랩 기사 새끼도 주소 몰라, 나도 정확한 주소는 모르고 숙소 들어가다 본걸로 갈려니 1차로 길을 존나게 헤매서 겨우 내렸더니, 리셉션 베트남 직원들이 씹다 버린 껌 쳐다보듯 하더라. 대화가 안통하니 너네들이 뭘 하는지 관심도 없다는 마냥 말이다. "하우 머치? 리저베이션?" 이 지랄해 봤자 걔네는 귓등으로도 안 들음. 결국 파파고 켜고 온몸으로 똥꼬쇼 해서 올라가면? 신세계가 열리긴 해. 마카오 카지노 VIP룸이나 옛날 호이안 메이즈 가라오케 정도에서 한단계 아랫급으로 뺨치는데, 방 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술 처먹고 오줌 마려울 때 밖으로 기어 나갔다가 미아가 될 걱정은 없다.

언니들 솔직 평: 호치민에서 꽁꽁 숨겨둔 에이스들만 비행기 태워 모셔 와서 그런지, 피부가 뱀 가죽처럼 하얗고 몸매가 아주 쫀득하다. 근데 싸가지가 없다. 즈그들 잘난맛을 아는거지 뭐. 눈빛 한 번 마주치면 아래가 묵직해지는 건 팩트야. 근데 문제는 뭐다? 옆에 앉혀놔 봤자 중국어만 유창하고 한국어는 "오빠" ,"시발" 이런것밖에 몰라. 술게임 하려면 손가락 발가락 다 동원해서 눈물의 똥꼬쑈로 눈치 게임 해야 된다. 돈내고 대접 받는 사람이 바뀐건지 헷갈릴 정도다.

노래방의 비극: 목 좀 축이고 임창정 지르려는데 기계는 온통 한자랑 베트남 꼬부랑 글씨뿐이다. 한인 가라오케 리모컨? 그딴거 없다. 악으로 깡으로 아가씨 한명만 바라보고 버텨라. 옆에 앉은 끈적한 호치민 언니는 눈치 없이 쿵쾅거리는 베트남 테크노 틀어놓고 빵둥이 흔드는데, 난 그냥 탬버린 쥐고 요동치는 가슴만 멍하니 바라보는 거지.

엔딩: 룸을 나설 때 빌지 받아 들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안 시킨 물티슈에 얼음 값까지 다 청구되고, 지들 맘대로 팁 올려서 들이미는데 말 안 통하니 그냥 지갑 털려야지 어쩌겠냐. 돈 많고 소통 안 돼도 오직 '껍데기(외모)' 하나만 패겠다 하면 가라. 2차로 데리고 갈려면 롱탐 아가씨 1명당 500$ 줘야한다. 지금 환율로하면 80만원 할려나? 카지노가서 돈 따고 놀러가기엔 베스트다.

2. 한국식 가라오케의 정석, 7인의 강자들
라스베가스에서 영혼까지 털리고 나면, 결국 대화 통하고 뒤통수 안 맞을 수 있는 한인 KTV로 기어 들어오게 되어 있다. 여기선 한국인 실장들이 형님 대접해 주니까 멘탈 치유는 확실하거든.

① 업타운 가라오케 (요즘 대세, 영포티들의 성지)
미케비치 보응이어(Võ Nghĩa) 거리에 있어서 그랩 타고 가기 조따 편해. 한국인들이 모여 있는곳이 미케비치고 숙소도 그쪽이 많다보니 한번쯤 길 지나가다 봤을법 할거야.

리얼 플레이: 여긴 첫 초이스가 6시 10분인데, 한 5시부터 대기 타야 에이스 골라잡는다. 주말엔 애들이 130명씩 쏟아져 나오는데, 진짜 웬만한 걸그룹 오디션 현장이다. 라스베가스 아랫급.

매력 발산: 내가 앉힌 애는 한국말을 꽤 하더라고. "오빠, 술 많이 먹으면 고추 아파~ 살살 먹어~" 하면서 애교 부리는데 진짜 심장이 벌렁거리더라. 다행히 내 파트너는 한국어 조금 하는데, 그렇다고 모든 애들이 한국어를 잘하진 않는다. 대부분 못하는것 같더라. 내 파트너만 그랬고 내 지인들은 다들 눈물의 똥꼬쑈 펼치고 있더라. 그리고 업타운은 룸이 11개밖에 없어서 금방 차니까 주말엔 무조건 예약 꽂아라. 아, 그리고 혼자 여행 와서 쓸쓸한 딸딸이족들을 위해 1인 전용 초이스 타임도 따로 만들어놨더라. 외로운 늑대새끼들에겐 구원의 빛이다. 여기는 아가씨 데리고 나가는 금액이 2차 롱이 200불이다.

② 다낭 준코 가라오케 (프라이빗 단독 독점)
Trần Hưng Đạo 강변 쪽에 4층짜리 단독 건물로 위풍당당하게 서 있다. 주변에 뉴골파나 아우디 가라오케도 보인다. 확실히 베트남 현지인들이 많은 유동적인곳이다.

리얼 플레이: 1층에서 실장 얼굴 보고 체크인한 다음 엘베 타고 올라가면 23개 룸이 미로처럼 펼쳐져 있어. 여긴 기본이 4인 1세트($130)라 친구 놈들 꼬셔서 떼거지로 가기 딱 좋다. 앞에 한인실장 준비되어 있고, 다낭에선 준코랑 업타운이 젤 나은듯 싶다.

주의 사항: 시설 깔끔하고 좋은데, 노느라 정신 팔려서 핸드폰이나 지갑 소파 틈에 흘리고 나오는 덤앤더머 새끼들 천지니까 나올 때 밑구멍 잘 챙겨라.

③ 벤츠 가라오케 (누민 플라자 5층의 숨은 강자)
한인촌 팜반동 누민 플라자 호텔 5층에 있다. 알고봤더니 준코랑 벤츠는 아가씨들 돌려쓰더라.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는곳인데 지금은 추가로 더나인 까지 오픈해서 세개 뻉뻉이 돌리면서 손님 많은곳에 초이스 많이 보게끔 로테이션 크로스 체킹했다.

리얼 플레이: 가끔 멍청한 새끼들이 4층 누민 가라오케로 잘못 기어 들어가는데, 벤츠는 '5층'이다 헷갈리지 마라. 룸이 딱 6개밖에 없는 소수정예 중국식 스타일이야. 그렇다고 중국인 받는다는 말은 아니고.

솔직 느낌: 솔직히 와꾸가 엄청 화려하진 않은데, 매니저가 애들 교육을 빡세게 시켰는지 마인드가 아주 활짝 열려 있어. 한국 실장이 룸마다 상주하면서 케어해 주니까 "언니가 폰만 만져요" 같은 내상 당할 확률 제로에 가깝다. 가격도 투명하게 정찰제라 지갑 사정 뻔한 새끼들한테 아주 무난한 선택지다.

④ 더나인 (THE 9) KTV (팜반동 뒷골목의 은밀한 VIP)
여긴 아주 머리를 잘 썼어. 대도로변이 아니라 골목 뒤쪽에 숨어 있어서 아는 놈들만 찾아가는 프라이빗한 하이드아웃이다. 내가 갔을때는 주대가 반값 이벤트를 해서 아리가또 하고 먹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 어쨋든 준코에서 봤던 아가씨 내 레이더망에 적발됨. 그래서 물어봣지. 준코에서 봤던 아가씨라고 그러니까 돌려쓴다고 하더라. 같은 사장님인것도 내 데이터 샘플 채취 완료.

더블 시스템의 꼴릿함: 8층 단독 건물인데, 시스템이 두 개다. 2층 초이스룸에서 마음에 드는 애들 골라 노는 일반 KTV 시스템이 있고, 단가 좀 더 내고 방 안에서 다이렉트로 에이스 영접하는 '더 시크릿 로컬 시스템'이 있어. 시크릿 언니들은 확실히 몸매가 쫀득하고 스킨십 수위가 남다르다. 테이블 밑에서 슬쩍 허벅지 쓸어올리는데 터질 뻔했다, 진짜로.

⑤ 원오페라 가라오케 (무엉탄 송한 호텔 4층의 대마왕)
다낭에서 규모로 일단 기 죽이고 들어가는 초대형 업장이다. 반드시 '송한 호텔'로 가라. 딴 무엉탄 호텔 가서 징징대지 말고. 다낭에 무슨 무옹탄 호텔이 이렇게나 많냐 진짜. 처음가면 헷갈린다. 기사도 잘못 내려주는거 허다하다.

리얼 플레이: 엘리베이터 딱 내리면 무슨 대기업 로비 같은 메인 리셉션이 나온다. 룸만 25개에, 대형 룸은 40명까지 들어가서 골프 패키지로 단체 온 아재들이 떼창하기 딱 좋다.

물량 공세: 규모가 크다 보니 마담들이 데리고 오는 물량이 어마어마해. 한 번 초이스 보는데 언니들이 끝도 없이 밀고 들어와서 결정장애 온다. 룸비랑 팁이 세트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계산할 때 뒤끝 없이 깔끔한 것도 메리트다.

⑥ 에덴 가라오케 (EDEN KTV - 미러룸의 전설)
Duy Tân 거리에 있는 에덴 플라자 내에 위치해 있다.

미러룸 초이스의 짜릿함: 다낭에서 유일하게 '미러룸' 시스템을 쓴다. 너는 매직미러 너머로 언니들 몸매랑 얼굴 구석구석 훑어볼 수 있는데, 언니들은 네 면상이 안 보여. 그러니까 "저 새끼 대가리 왜 저래?" 하는 언니들의 비웃는 눈빛 안 받고, 아주 당당하고 음흉하게 손가락질하며 고를 수 있다는 거지.

예약 특전: 여긴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하고 가면 초이스 순번 앞번호 주니까, 늦게 가서 찌꺼기들 보고 눈물 흘리지 말고 무조건 선빵 필승으로 예약하고 가라. 한국 태진 기계라 노래 부르기도 존나 편하다.

⑦ 유니크 가라오케 (미케비치 쩜오 급 에이스)
미케비치 바로 앞 브이쇼 건물 3층에 새로 생긴 따끈따끈한 신생 한인 업소다.

솔직 평가: 방 개수는 많지 않은데, 여기 사장이 아주 독종이라 물량보다 수질에 목숨 걸었다. 면접 볼 때 와꾸랑 소통 능력까지 검증된 소수 정예 30~50명만 출근시켜. 그래서 그런지 애들 마인드가 아주 말랑말랑하다. 가격이 일반 가라오케에 비해 찔끔 더 비싸긴 한데, 내상 없이 확실하게 꼴릿한 밤을 보내고 싶다면 돈 값 제대로 하니까 아까워하지 마라.

형의 총평 및 요약 표
어디 갈지 머리 깨질 놈들을 위해 형이 딱 한눈에 정리해 준다.

가라오케 이름 특징 추천 대상 비추천
대상라스베가스극강의 와꾸, 마카오 VIP급 시설돈 많고 꿀릴 거 없는 유흥 마스터영어/베어 못하는 찐따, 가성비충
업타운엄청난 물량, 1인 초이스 가능혼자 왔거나 대세 흐름 타고 싶은 형씨주말 늦게 기어 나와 대기 타기 싫은 게으름뱅이
준코단독 건물, 깔끔한 시설친구들이랑 단체로 프라이빗하게 놀 때1~2명 소규모 조용히 놀고 싶을 때
벤츠마인드 중심, 한국인 상주 케어내상 절대 싫고 가성비 챙길 형씨화려하고 삐까뻔쩍한 분위기 원하는 눈 높은 형님들
더나인 (THE 9)은밀한 골목, KTV+로컬 융합끈적한 현지 밀착형 VIP 스킨십 원할 때대놓고 훤히 보이는 메인 도로 선호자
원오페라대기업급 규모, 25개 룸 보유단체 골프 모임, 회식, 결정장애 구원소소하고 조용한 분위기 선호자
에덴 (EDEN)다낭 유일 매직 미러룸 초이스초이스할 때 언니들 눈치 보기 싫은 샤이 가이미러룸이고 나발이고 현장 밀착 초이스 선호자
유니크쩜오급 에이스, 검증된 수질돈 좀 더 내더라도 최고 수질만 고집할 때무조건 싼 맛에 술만 처먹으려는 가성비충

마지막 뼈 때리는 경고:
즐겁자고 간 여행에서 꽐라 돼서 언니들한테 찝쩍거리다 사고 치지 말고, 카드나 지갑 흘리지 마라. 다음날 일정 망치면 니 손해니까 2차는 적당히 달리고 요령껏 살아남아라! 알았냐 새끼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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