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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풀빌라 황제코스로 꽁까이들과 재밌게 논 후기 (feat.각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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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각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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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각티슈 형이다. 잘들 지냈냐. 형 요즘 손님들 가라오케 케어한다고 정신이 없다 미안ㅋ 형한테 오면 다른곳보다 훨씬 잘해줄테니까 까먹지들 말고 연락해ㅋ 어쨋든 오늘은 베트남 업소같은 소개글 말고 최근에 형이 놀았던 기억을 되살리면서 후기글이나 한번 써볼까한다. 최근에 워낙 에코걸이 인기가 높다보니까 풀빌라도 같이 방이 빠지는데 진짜 방 하나 하나가 품귀 현상이더라고. 또 형이 다낭에 있으면서 미케비치부터 남호이아나 내려가는 골목까지 방이 다 빠지는거보고 어이털렸잖냐. 근데 더 웃긴건 가족단위가 아니라 수컷들끼리 방을 잡고 논다는거 아니겠냐ㅋ 진짜 요즘 동남아 다낭으로만 오는것 같아서 단물 빠졌다고 남자손님들이 테러할까봐 걱정될 정도더라. 어쨋든 그래서 나도 모르는 또 무언가의 신종 유흥이 생겼나 싶어서 가이드인 내가 이리저리 수소문 하고 구글링도 해보고 베트남 밤황제 카페도 뒤져가면서 별지랄을 다했는데 뭐 딱히 나오는건 없더라고? 단순히 몇년동안 욕구해소가 안된 수컷들이 암캐들 보러 온거더라. 그래도 뭐 요즘 뉴페들이 다낭으로 점프뛰러 많이오고 하는거보니 확실히 지금 대세이긴 한가보더라. 그래서 나도 오랜만에 단골 손님 모시고 함께 다낭 풀빌라 황제코스로 한번 밟아봤다. 황제코스라고 뭐 딱히 있는건 아니고 고급 숙박업소에 에스코트걸이랑 함께 노니까 단가가 좀 쎄다보니 황제코스라고 부르는거다. 뭐 이것저것 손가락 발가락 빨아준다고 황제코스가 아니다. 에이전시한테 속지마라 제발. 우선 우리는 아는 꽁까이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또 올라오는 뉴페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참고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가 모르는 뉴페들이 꽤나 많더라고? 같은 소속인데도 참... 각자 맡은 분야가 다르니까 언제 새로운 꽁까이 애들이 왔는지도 모르겠더라. 그렇게 나는 네이버 카페에 있는 홈페이지에서 뉴페로 예약 잡고 단골 손님은 원래 늘 다낭만 오면 파트너가 있어서 걔로 지목해서 같이 2명이서 풀빌라 잡고 놀아봤다. 뭐 이용해본 손님 입장으로서 말하자면 흠... 확실히 보완해야될게 있긴 하더라. 그래도 우선 다낭 풀빌라 황제코스의 장점부터 알아보자.

1.다낭 풀빌라 황제코스 장점
우선 장점이라 함은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놀고 하고 하니까 좋잖아?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고. 리조트에서 이용받는건 보는 눈도 많고 하지만 풀빌라는 독채다보니 주변 사람들 신경쓸 필요없이 막무가내로 놀아도 되는게 진짜 장점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꽁까이들도 한국어 공부를 어느정도 하고 그에맞는 관련 자격증도 계속해서 딸려고 공부하는 애들이다 보니까 조금더 신선한감이 없지않아 있었다. 가라오케처럼 막 이런저련 애들 잡아넣고 하면 손님들이 실망했을 시스템이지만 이렇게 만든것만으로도 사람들이 좋아한다. 시스템도 체계적이고 꽁까이들 와꾸도 준수한 편이다. 전반적인 생각으론 베트남 뿐만 아니라 동남아 전체 밤문화가 조금 지루해질 수 있었는데 이번 계기로 조금 극복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한다.

2.다낭 풀빌라 황제코스 단점
유흥관련해서 뭐 단점이야 코 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아니겠냐ㅋㅋ 아무리 에코걸 괜찮은 애들을 초이스했다 하더라도 실제로 손님입장에선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크게 문제점이라고 볼 순 없고 반대로 아쉬운점도 분명 있었다. 에코걸은 5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인데 풀빌라 시간과 맞아떨어지지 않은게 손님 입장에선 조금 불편했던건 사실이다. 그것 말고는 크게 지적할 내용이 없는것 같다. 다른 지역보다 훨씬 저렴하고 좋은걸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간단하게 다낭 풀빌라 황제코스 후기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음번에는 조금 작은적인 주제로 찾아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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