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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자와의 2NE1 공떡 도킹썰(feat.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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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트남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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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안치고 베트남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역은 안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샅샅히 잘 핥아발라 먹은 마스터급 1인이다. 우선 너네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있다. 아니 이글을 보고있을 나의 지인 형님들은 진짜 보고 반성해라. 나보고 맨날 못생겼는데 여자는 희한하게 잘 꼬인다고 비꼬는 희철이형님! 아 아니다 그냥 빠르게 본론으로 돌아가자. 베트남 여자와의 도킹썰을 한번 풀어보도록 할게. 후기를 알려주기전에 너네들이 착각하고 있는 베트남 여자에대한 오해와 진실이 있는데 이 얘기는 정말 해주고 싶었다. 굉장한 꿀팁이니 돈번다 생각하고 메모장에 밑줄 긋고 체크 잘하도록.

우선 화류계쪽에 종사하는 베트남 여자들을 '꽁까이'라고 부르는데 쉽게말해 몸파는 여성을 일컫는다고 보면된다. 이런 꽁까이들은 보통 가라오케,떡마싸 같은곳에서 일하는데 퇴폐업소안에서 보면 구두도 7cm이상 되는 하이힐 신고 옷도 화려하게 입고해서 밖에나가도 눈에 튈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얘네들 길거리에서 볼때는 진짜 밤일 뛰는 여자맞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알아채지 못한다. 너무 평범해서다. 대부분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자외선 노출은 최소화 하기위해 온몸에 두꺼운옷을 칭칭 감는데 얼핏보면 아는 동네 여자사람 같을때도 있다. 너네들은 커피숍에 있을때 그런 여자들에게 눈길이 전혀가지 않을것이다. 아니 그게 당연하다. 하지만 오히려 밖에서 시도하는 로컬여자와의 헌팅 적중률은 굉장히 높다. 왜냐하면 누추하게 옷을 입었음에도 날 호감갖고 다가와주는 남자에게 더욱더 끌리는 법이거든. 또 심지어 한국인이라 경제적으로도 여유있을거라 생각해서 머뭇거리다 결국 번호를 주게된다.이거 진짜 꿀팁이다. 누추하게 입었어도 얼굴잘봐라. 옷속에 숨겨진 진주들이 많을것이다.

그리고 한국인들은 이상한게 동남아에오면 이상한 로망같은 환상에 젖어들곤 한다. 첫번째가 바로 "동남아가면 난 한국인이니까 가만히 있어도 인기 많겠지?" 라는 마인드다. 이거 굉장히 큰 착각과 오산이다. 너네들 오징어지 않는가? 베트남 여자애들도 눈이 달려있다. 오징어를 오징어로 본다. 다만 가끔 대시하는 베트남 여자들도 있는데 그 원동력은 바로 돈이다. 베트남 사람보다 한국 사람들이 총알이 더 많기 때문에 옆에서 같이 비위도 맞춰주고 눈웃음도 쳐주는거다. 그냥 가만히 있다고 절대로 베트남 여자들이 안달라붙는다. 심지어 보수 국가중에서도 여긴 탑10안에 드는 나라인데 아무리 너네들이 잘생겼다 한들 10명중 9명 이상은 먼저 다가가서 놀자고하지 않는다. 여긴 개방적인 국가 필리핀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이제 진짜 내가 꽁까이들과 함께 투애니원으로 도킹한썰 풀어보겠다. 때는 바야흐로 2022년 04월 다낭 직항이 딱 한편 풀린게 딱 한개 있어서 곧장 접종 증명서랑 여권 챙겨서 공항으로 갔다. 다낭에 도착해서 호텔에 짐풀고 내가 처음 간곳은 바로 미케비치 해변이다. 왜 미케비치 해변으로 갔냐고 궁금해 할 수 있는데 사실 커피숍이나 식당에서 헌팅 성공 확률은 현저히 낮다. 그곳에는 이미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러 온 여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미케비치 바닷가쪽은 바다보러 온 친구들도 있고 낭만이라는게 있지 않는가? 그런 분위기속에서의 헌팅 성공 확률은 진짜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날은 재수없게 아리따운 로사를 만나지 못했다. 그래서 택한게 2번째 장소인 크라운 카지노다. 이곳 크라운 카지노는 앞에 그지들 천지다. 돈 딴 외국인들 만날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여자들이 많다. 하지만 그냥 잘 보면 모른다. 햇볕 내리쬐는데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남자 붙잡고 있을순 없지 않는가. 하지만 스마트하게 행동하면 그지들이 천국이라는걸 알 수 있다. 그래서 크라운 앞에서부터 잘로앱 켜서 반경 1km 셋팅해놓고 탐색해보았는데 동시에 3명이 연락왔었다.

베트남 여자 3명이 잘로를 통해 연락이 왔었고 만나자고 데이팅 하자는것이었다. 3명모두 얼굴이 반반하게 생긴것이 순간 3년동안 봉인되어 있던 욕정이라는게 폭발되었다. 내가 누구인가 베트남마스터답게 3명 여자를 동시에 불러냈다. 그런데 3명중에 한놈은 마기꾼이라 그랩비 주고 좋게좋게 진실의방으로 보냈다. 그리고 남아있는 아리따운 두처자들이랑 쇼부를 보기 시작했는데 난 이때 결단을 내렸다. 솔직하게 너네들이랑 2NE1으로 도킹하고 싶은데 돈은 주기 싫다. 대신에 내가 여행묵고 있는동안 공짜로 재워줄테니 떠돌이 생활 하지말라고 했다. 이럴땐 솔직하게 말해야 승산이 있다. 베트남 애들은 진짜 부끄러움 많고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자존심이 워낙세다. 그리고 2NE1 도킹도 사실 잘
 허락해주지도 않거든. 그렇게 둘이서 처음 얼굴보고 얘기를 나누는것 같더니 오케이 컨펌이 떨어졌다. 그렇게 컨펌받고 다시 다낭시내로 넘어가서 본게임 들어가기전 고깃집 갔다. 얘네들 배고플까봐 밥먹이는것도 있었지만 나 또한 체력 충전하기위해서였다. 그렇게 맛찬들 데리고가서 삼겹살좀 먹였다. 진짜 그지새끼마냥 잘 처먹더라. 거기서 한국돈으로 19만원 나왔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가라오케를 갔지...

어쨋든 그렇게 내가 묵고있는 숙소에 데려가서 따신밥주고 폭신한 침대주고 둘이서 신이 났더라.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2NE1 도킹을 시작하진 않았다. 바로하면 얘네들 먹버 당할꺼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휴식을 좀 제공하고나서 한 3시간 지났나? 해떨어지고나서 누워있는데 허벅지 살갗에 닿이는 순간 도저히 못참겠더라 ㄹㅇ. 그때 바로 보던 티비도 끄고 먹기쉬운 먹잇감부터 타겟 정해서 마치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 핥아먹듯이 발가락 사이사이 쪽쪽 빨아당기면서 올라가줬다. 졸라 내가 잠자리 제공해줬는데 서비스도 내가 해주고 뭔가 입장이 반대되는 느낌에 순간 빡쳤다. 그래서 다른 먹잇감 사냥했는데 그나마 얘는 내 눈치보더니 소리라도 내주더라. 좀 말도 타고싶고 한데 해주는 년 없어서 도킹끝내고 바로 쫓아내버렸다ㅋㅋ 그러니까 룸 앞에서 개지랄 떨더라 나한테ㅋㅋㅋㅋ 솔직하게 오랜만에 베트남 간건데 나의 기대감이 2NE1 공떡 도킹이 날 만족스럽게 해주지 못해서 내가 더 빡쳤다. 시간 쪼개가며 간거였는데... 후...

베트남 애들은 진짜 많이 만나봤는데 도킹할때마다 생각드는게 필리핀이나 태국같은 애들보다 적극성이 떨어진다. 시체마냥 누워있는 년들도 있고한데 그때마다 죽빵 날려주고콧구멍에 암모니아좀 쐬게해서 기절시킨 년들 깨워주게 하고싶다. 그래도 뭐 어쩌겠나. 나도 어쩔수없는 얼빠인데... 다른 동남아 애들보다 테크닉이 떨어지면 어쩌랴... 라는 마인드다. 어쨋든 유흥도 즐길거면 베트남 여자들에대해 좀 이것저것 알고 즐기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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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신님의 댓글

택신
작성일
걍 돈 처바르면 되지 어후…

조일기님의 댓글

조일기
작성일
시바 정독했는데 허무하다

베트남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베트남마스터
작성일
도랏냐... 뭐가

새마음새뜻님의 댓글

새마음새뜻
작성일
ㅋㅋㅋㅋㅋ 으이가 없네

밤문화개발서님의 댓글

밤문화개발서
작성일
재밋네 임마

원숭이바나나님의 댓글

원숭이바나나
작성일
zzzzzz

instar님의 댓글

instar
작성일
잘보고 갑니다

신서유님의 댓글

신서유
작성일
아 진짜 한번 하고싶다 나도

택신님의 댓글

택신
작성일
도킹ㅋㅋ ㅅㅂ 무슨 우주탐험하냐

김병철님의 댓글

김병철
작성일
행님 태국은 좀 어떤가요

빵댕이흔들어님의 댓글

빵댕이흔들어
작성일
동남아 애들도 요즘 몸값이 너무 올라부렀스~

주모막걸리님의 댓글

주모막걸리
작성일
와 나도 도킹하고 싶다ㅜㅜ

김병철님의 댓글

김병철
작성일
먹기 좋겠따

제임스본님의 댓글

제임스본
작성일
무한도킹 가즈아ㅏㅏ

화석님의 댓글

화석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꾸대장님의 댓글

와꾸대장
작성일
같이 합치고 싶군요
전체 644건 /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