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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밤문화 동남아에서 최악의 가성비와 가지말아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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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저쏘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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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황제 입니다.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신혼여행으로 가장 많이 찾는곳중에 하나인 섬 푸켓은 대표적인 관광휴양지 중에 하나 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도시라  많은 사람들이 이곳 푸켓 밤문화에 대한 리뷰를 원하기에 오늘은 이쪽 푸켓 유흥문화를 알려드릴려 합니다. 사실 이곳 푸켓의 밤문화는 동남아 중에서 유흥문화로서 최악으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에 간단한 장점 한가지 설명과 이어서 단점소개를 하겠습니다.

태국 푸켓 밤문화의 장점

첫번째. 한국 남자들이 많이 없다.
푸켓 같은경우 커플,가족 단위로 많이 여행오는곳중에 하나이며 남자들끼리만 유흥을 즐기러 오는 사람은 많이 없습니다. 한국인 대상으로 한 유흥문화는 그렇게 많이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한인업소보다 로컬업소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태국 푸켓 밤문화의 단점
1.모든것들이 비싸다.
태국은 다른 타 동남아 국가들보다 물가가 비싸며 그중에서도 가장 물가가 비싸다고 알려진 푸켓은 공항에 내리자마자 시내로 이동해야할 교통수단인 택시요금조차 굉장히 비쌉니다. 사실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요금은 400바트면 충분하지만 택시기사들이 단합하여 가격을 동결시켜 최소 1000바트 이상 주고 이동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푸켓의 메인 워킹스트리트 거리인 빠통비치에서의 스트립바 가격은 맥주 최소가격  120바트부터 아고고에서의 2차 가격 최소3500바트인데 파타야 2차가격인 3000바트와 비교해본다면 최소500바트 이상 비싸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2.푸켓에서의 푸잉들은 미인이 없다.
예쁜 푸잉들은 푸켓보다 조금 더 큰 시장인 방콕,파타야를 두고 굳이 푸켓까지 와서 화류계 일을 시작할 필요는 없다는것이 이들의 생각 입니다. 푸켓은 섬 이기에 잠깐 일을 시작하게 되더라도 나중에 고립되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3.워킹스트리트가 그렇게 크지않다.
필리핀의 앙헬레스 체크포인트 거리와 비슷한 빠통비치 거리는 사실상 가장 많아야 할 스트립바 갯수의 수가 15개정도 되는 아주 작은 구역 입니다. 하루도 채 지나지않아 금방 볼 것이 없어 밤문화 투어를 중단하는 사람들도 자주 나오는 지역이 바로 이곳 푸켓 입니다.

4.정보가 없다.
푸켓 밤문화를 이용해보신 분이라면 아실테지만 실제로 푸켓에서의 황제투어 에이전시가 없습니다. 이는 한국인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업소가 한곳도 없기 때문에 나타난 상황이며 실제로 남성들끼리 푸켓까지 와서 밤문화를 이용해보고 싶더라도 그에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빠통비치 구경만 하다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푸켓 밤문화 정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해외여행으로 유흥문화를 많이 접해본 사람들이라면 푸켓의 모든 물가가 너무 비싸 가성비가 좋지 않고 또한 볼거리 조차 없기  때문에 푸켓에 대한 이미지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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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오님의 댓글

김준오
작성일
형님 캄보디아는 가보셨나요?

카이저쏘세지님의 댓글의 댓글

카이저쏘세지
작성일
이제 봣네요. 캄보디아 가봤는데 정보가 잘 없어서
거긴 무조건 에이전시 깔고 가세요. 저도 에이전씨 깔고 갔는데 사람들 괜찮아요
정보 보내드릴게요 쪽지 주세요

김준오님의 댓글의 댓글

김준오
작성일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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